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 받을 수 있어…승차권 및 관광상품 예약, 여행안내 기능 등 개선된 3.0버전 올해 말 선보여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iOS7 아이폰에서도 ‘코레일 톡’을 쓸 수 있다.


27일 코레일에 따르면 26일 오후 3시부터 애플의 새 운영체제인 iOS7이 담긴 아이폰에서도 ‘코레일 톡’(승차권 예매 앱)을 쓸 수 있다.

애플사는 iOS7 이전 버전까지 코레일이 개발한 프로그램(라이브러리)을 허용했으나 iOS7 버전부터는 보안성 강화 등으로 애플사의 표준프로그램(라이브러리) 개발 앱만 승인하게 된다.


기존 ‘코레일 톡’ 프로그램의 80% 이상을 고치고 애플사 승인을 받는데 시간이 걸렸으나 이런 문제가 해결된다. 업데이트된 ‘코레일 톡’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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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코레일 정보기획처장은 “국민들로부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코레일톡’ 앱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은 ‘코레일 톡’에 승차권과 관광상품 예약, 기차역 정보, 여행안내 기능 등이 크게 개선된 3.0버전을 올해 말 선보일 예정이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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