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부광약품 부광약품 close 증권정보 003000 KOSPI 현재가 5,7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3.39% 거래량 935,843 전일가 5,9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 최종 인수자 확정 부광약품, 올해 1분기 매출 478억·영업이익 11억 [특징주]부광약품, 장초반 13% 상승…중장기 비전·고배당 기대감 은 최근 미국 제약사 멜리어 파마슈티컬(Melior Pharmaceuticals I, Inc)과 당뇨병 치료 후보물질 'MLR-1023'의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멜리어 파마슈티컬은 약물의 새로운 용도를 찾아내는 플랫폼 기술(theraTRACE)을 보유한 멜리어 디스커버리(Melior Discovery)의 자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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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에 따르면 MLR-1023은 새로운 약리 기전으로 당뇨병을 치료하는 신물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 하에 전기 임상2상시험을 계획 중이다. 두 회사는 연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뒤, 미국과 한국에서 전기 임상2상을 공동 진행할 계획이다.


또 부광약품은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개량신약인 '덱시드정'의 품목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한 상태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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