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가 반했다… 애프터스쿨, 日 도쿄 패션계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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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그룹 애프터스쿨이 일본 패션계를 사로잡았다.


애프터스쿨은 지난 9월 14일 도쿄 체육관에서 열린 패션쇼 '도쿄 런웨이(TOKYO RUNWAY)'에 출연했다. 이로써 애프터스쿨은 '도쿄 걸즈 컬렉션'과 '걸즈 어워드'에 이어 도쿄에서 열리는 대형 패션쇼에 모두 출연하게 됐다.

특히 주연과 나나 등은 애프터스쿨로서의 축하무대는 물론, 모델로서 화려한 런웨이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나나는 비주 보석이 포인트인 의상과 올해 유행의 7부 바지를 매칭한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짙은 블루톤의 의상이 가을의 느낌을 한껏 살려,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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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은 반듯한 헤어스타일에 어두운 빨간색으로 칠한 입술, 평소에 보여주지 않았던 시크한 모습을 선사해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주연과 나나는 오는 21일 '칸사이 컬렉션', 28일 '걸즈 어워드' 등에 모델로서 출연할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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