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미국 뉴욕 지역의 제조업 경기가 두 달 연속 시장 전망치를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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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뉴욕주 제조업지수인 엠파이어스테이트 지수가 9월 6.3을 기록, 전문가 예상치인 9.10을 밑돌았다. 이 지수는 전월엔 8.24를 기록했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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