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8월 엠파이어스테이트(뉴욕주) 제조업지수가 8.2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전월(9.5)대비 하락했으며, 시장 전문가 예상치(9.5)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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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는 0 미만이면 경기 위축을, 0을 넘어서면 경기 확장을 각각 의미한다.


이 지수는 미국의 전체 제조업 경기를 보여주는 공급관리자협회(ISM) 제조업지수보다 먼저 발표돼 미국 제조업 경기를 예측하는 잣대로 활용된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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