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현대제철, 제3고로 첫 쇳물 콸콸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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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지난 13일 화입(火入) 식을 가진 현대제철 충남 당진제철소 제3고로에서 14일 오후 2시 첫 쇳물이 성공적으로 흘러나오자 방열복을 입은 작업자들이 쇳물이 토페토카(쇳물을 담아 옮기는 차량)로 잘 흘러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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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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