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미쉐린 코리아(대표 김보형)는 신제품 프라이머시3 론칭과 함께 운영한 고객만족 프로그램을 내달까지 2개월 연장 운영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 타이어업계 최초로, 고객이 구매 장착해 30일간 사용한 후 프라이머시 3 에 만족하지 않을 시 구매금액 100%를 환불해주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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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관계자는 "애초 계획했던 3개월을 운영한 결과, 우선 고객들의 제품에 대한 피드백이 좋았고, 프로그램 연장적용 요청이 많아서 2개월간 더 지속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프라이머시3는 미쉐린코리아가 지난 6월3일 출시한 신제품으로 제동력과 핸들링 성능을 대폭 강화한 프리미엄 고성능 승용 타이어다. 성능등급에서 동급 최고인 연비효율 3등급, 젖은 노면 제동력 2등급을 획득했으며 아우디 A6, 포드 뉴몬데오, 볼보 V60,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폴크스바겐 7세대 골프 등의 차량에 기본장착(OE)으로 채택됐다. 한국 시장에서는 16, 17, 18인치 위주로 총 23개의 사이즈를 공급한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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