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경찰서 내에 '작은도서관' 개관
[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
"경찰관 사기진작과 정서함양에 기여"
구례경찰서와 국제로타리클럽 3610지구 구례클럽은 13일 오전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구례경찰서 직원들의 정서함양과 건전한 여가 선용을 지원하기 위해 도서를 기증하고 업무 협약식 체결했다
이날 국제로타리3610지구 송영록 총재와 구례클럽 정철규 회장, 김균 경찰서장 및 로터리 임원이사, 경찰서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 작은도서관으로 명칭(섬지도서관)으로 정하고 군민들이 함께 이용 하는 섬지도서관을 경찰서소회의실에 아름답게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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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클럽은 미자림 주민들의 사랑의 집수리 사업과 관내 미래의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꿈을 키우는 장학사업, 인터랙터 통한 세계문화와 청소년들의 소통과 공감을 형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구례클럽은 올 5월에 국제로타리3610지구에서 19년차 지구협의회에서 최우수클럽 수상하는 클럽이기도 하다.
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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