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팬들과의 달콤한 호흡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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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가수 린(LYn)이 객석과 어우러지는 라이브 공연을 통해 팬들과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린의 새 앨범 라이브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원더라이브' 린 편이 4일 정오, 국내 최대 온라인 음악 사이트 멜론과 로엔 뮤직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지난달 29일 정규 8집 앨범의 두 번째 싱글 LYn 8th #2 '이 노래 좋아요'를 발표한 린이 그에 하루 앞선 28일 저녁, 팬들과 가까이서 함께 즐기는 앨범 발매기념 라이브 공연을 치렀다.


린은 앨범을 정식으로 공개하기 하루 전날,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의 한 카페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라이브 공연, 멜론 '원더라이브'의 녹화를 마쳤다.

'원더라이브'는, 뮤지션과 팬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아주 가까이 호흡 할 수 있는 토크 형 뮤직쇼. 가수 린이 '원더라이브' 첫 번째 방송의 게스트로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사전 이벤트를 통해 초대된 팬들은 린의 새 앨범 음원이 채 공개되기도 전에 미리 감상하는 특권을 누리며 린과 함께 대화도 나누고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하는 등 소중한 시간을 함께 했다.


새 싱글 수록곡 '송 포 러브(Song For Love)'로 공연의 문을 연 린은 티저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수록곡 '하이힐'을 팬들과 함께 듣는 음감회를 가지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린은 '하이힐'의 가사에 직접 참여한 얘기를 전하면서는 "나이가 들수록 노련미와 연륜이 쌓여 '하이힐'처럼 섹시한 가사만 쓰게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이 노래 좋아요'의 뮤직비디오를 앨범 출시 전 가장 먼저 팬들과 함께 감상한 린은, 팬들이 보내준 사진으로 제작된 특별하고 따뜻한 영상을 보며 그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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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라이브 공연에서는 새 싱글 수록곡 뿐만 아니라 '사랑 다 거짓말', '사랑에 아파 본 적 있나요', '실화', '사랑했잖아', '이별살이' 등 린이 특별히 좋아한다는 본인의 곡들을 메들리로 선사해 공연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한편, 린은 오는 10월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 서교동에 위치한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뮤직앤뉴 소극장 콘서트 '이츠 뉴 파티(It's New Party)'에 참여, 자신의10번째 브랜드공연 '10th Lovelyn, Romantic Party'를 개최한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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