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신개념 제면공법 '구운면' 2종 출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유탕면과 건면의 단점을 극복하고 장점은 극대화해 건강에 맛을 더 한 신개념 라면이 등장한다.
삼양식품은 기존 라면들이 가지고 있던 한계를 극복한 신개념 라면 '구운면'을 오는 5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구운면은 국내 라면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건강식 라면에 대한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하고자 2년 여 전부터 삼양식품의 기술개발로 이루어낸 쾌거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독특한 제면 방법인 컨벡션 오븐에 구운 독자적인 기술로 새로운 제조법은 이미 특허 등록을 마쳤다.
AD
특히 구운면은 영양적인 측면과 더불어 원재료의 차별화로 진정한 프리미엄 라면으로 출시 된다. 구운면으로 출시되는 모든 제품에 국내산 순수 한우사골을 우려내어 최고의 품질력을 높였다.
새로 출시되는 제품 2종은 구운면에 특화된 깊고 구수한 한우사골육수와 매생이의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조화를 이룬 '한우사골 매생이탕면'과 한우사골에 버섯, 콩나물, 고사리, 토란대등을 국내 최초로 첨가한 얼큰하고 진한 육개장 맛의 '한우사골 얼큰육개장' 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