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뚝' 시청률 소폭 상승…동시간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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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지원 인턴기자]'금 나와라 뚝딱'이 시청률 소폭 상승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한 '금 나와라 뚝딱'(극복 하청옥, 연출 이형선 윤지훈)은 전국시청률 21.2%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31일 방송분이 기록한 19.7%보다 1.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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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병원에서 건강이 좋지 못하다는 진단을 받은 순상(한진희 분)이 자신의 후계자를 정하려 했고, 아들 현준(이태성 분)으로 마음을 굳혔다. 이에 덕희(이혜숙 분)는 순상에게 거듭 그 부분을 확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원더풀 마마'와 KBS2 '개그콘서트'는 각각 7.6%와 17.5%를 나타냈다.

스포츠투데이 이지원 인턴기자 midautumn@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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