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삼화네트웍스 삼화네트웍스 close 증권정보 046390 KOSDAQ 현재가 991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991 2026.05.14 09:31 기준 관련기사 삼화네트웍스, 주식병합 결정…액면가액 200→500원 [특징주]한한령 해제 기대감 찬물…엔터株 약세 [특징주]中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콘텐츠株 강세 는 올 상반기에(별도기준) 매출액 231억원, 영업이익 25억원, 당기순이익 29억원으로 상반기 실적으로는 역대 최대의 성과를 거두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별도기준) 317%증가, 영업이익은 370% 늘었다. 드라마 제작매출 증가와 ‘무자식상팔자(JTBC)’, ‘구가의서(MBC)’의 흥행에 따른 부가수익의 창출이 큰 몫을 했다. 삼화네트웍스가 보유하고 있는 작품의 추가 판권수익의 확보와 공연예술 관련 신규사업매출 등도 수익에 역할을 했다.

지금까지 삼화네트웍스 상반기 최대 실적은 2008년도에 매출액 175억원, 영업이익 15억원, 당기순이익 18억원 이었다. 삼화네트웍스는 이미 지난 1분기에 흑전전환으로 턴어라운드(영업이익 : 18억원)를 해 올해 실적 기대감을 높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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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아직 매출로 계상되지 않은 <구가의 서> 해외판권매출, <결혼의 여신> 제작 및 부가판권매출, 결혼의 여신 후속작품(예정) 매출 등으로 올해는 삼화네트웍스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하반기 실적 기대감을 더욱 높혔다. 삼화네트웍스 역대 최대 매출은 2008년도 280억원이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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