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의 구슬(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거인의 구슬(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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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거인의 구슬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네티즌들의 과심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초대형 공룡알 미스터리 해변'이라는 제목의 사진 여러장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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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뉴질랜드 코에코헤 해변의 풍경을 담은 것으로 커다란 돌덩어리 수십 개가 해변가에 있다. 이 바위는 지름 1~6m의 거대한 크기로 제일 큰 바위의 무게는 7톤, 만들어지는 시간은 400만년 정도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바위의 정체는 '모에라키 바위'로 오랜 세월에 걸쳐 만들어진 퇴적암이다. 현지에서는 '거인의 구슬'과 '거대한 공룡 알', '외계인의 흔적' 등으로 불린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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