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 비아로타리클럽, 사랑의 목침 전달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경로당에 100개 전달, 어르신들 편안한 목침으로 다리 뻗고 쉬세요”
어르신들이 스티로폼 조각으로 베개를 대용하는 모습을 보고 회원들의 동의를 얻어 목침을 마련하기로 한 것.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비아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준비한 목침을 경로당에 건네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기도 했다.
이날 전달을 시작으로 비아로타리 클럽은 비아동 내 10개소 경로당에 목침 100개를 차례로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