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탄생의 메카' 케이엔터 트레이닝 논현 센터 설립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연예인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핫 플레이스'가 탄생했다. 이제 엔터테인먼트도 스포츠에 이바지하는 길이 열렸다.
문화와 패션의 거리 강남에 K POP, 드라마, 영화, 음악 등 문화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문화 예술 전문 캠퍼스를 케이엔터 트레이닝 논현 센터가 9월에 설립된다. 바로 케이 엔터 트레이닝 논현 스튜디오로, 현역 제작진과 전문직 인프라를 중심으로 국내 & 해외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컨소시엄으로 추진, 운영되며 자매결연까지 병행해 교육적 인프라를 극대화한다.
엔터테인먼트 관련 인프라와 노하우를 살린 국내 최고 수준의 강사진과 대형 실습 시스템으로 교육을 이끌어나갈 케이 엔터 트레이닝 논현 스튜디오는 예비 아티스트가 되고자 하는 교육생들에게 멘토와 카운슬러가 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케이 엔터 트레이닝 논현 스튜디오는 최상의 시설을 자부하고 있다. 체력 단련 및 훈련 시스템을 동시에 운영하며 체력 훈련 시설로는 대규모 수영장과 웨이트트레이닝 룸을 보유하고 있다.
관계자는 "엔터 교육과 운동을 동시에 진행하는 방식의 프로그램으로 예비 아티스트들의 체력과 몸매 관리는 물론이고 엔터테이너로서의 기초를 만들 수 있는 신개념 교육 시스템을 도입했다"면서 "예비 아티스트가 되고자 하는 교육생들에게 1대1 개인 멘토와 카운슬러시스템이 가동돼 그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슈퍼바이저 카운슬러 시스템을 준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JYJ와 블락비의 안무 단장 고윤영, 백지영, 임재범, 박효신의 앨범에 참여한 작곡가 조우진 등 화려한 스펙을 가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케이엔터 트레이닝 논현 스튜디오는 아이돌 클래스, 보컬 클래스, 연기 클래스, 댄스 클래스, 오디션 클래스, 랩 클래스, 디제잉 클래스, 뮤지컬 클래스로 운영된다.
진로 및 재능 상담 슈퍼바이저 시스템까지 운영해 교육 후, 곧바로 연예계로 발을 들여놓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놨다. 또 현장에서 기본이 되는 교육을 특성화 해 전문 직업군을 집중적으로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문의는 www.kent-nh.com 또는 02-548-9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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