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한 신임 사장 공모에 모두 19명이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배부 농어촌공사 부사장, 한상우·김영성 전 농어촌공사 상임이사 등 전현직 농어촌공사 임원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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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상돈·김성수 전 국회의원, 하영제 전 aT 사장, 최재극 전북개발공사 사장 등 정치권과 관료 출신들의 이름도 올랐다.


농어촌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19일 서류심사, 21일 면접을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에게 사장 후보자를 추천하게 된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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