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제11회 국제 나노테크 심포지엄에서"

조선대 조지희 대학원생  ‘Best Poster Award’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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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조지희 대학원생(화학과 석사 1학기)과 임종국 교수(화학과)가 지난 7월 10일~1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11회 국제 나노테크 심포지엄에서 ‘Best Poster Award’를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Fabrication of Multisegment Metal Nanowires and Near-Field Spectroscopic Study on Their Surface Plasmons’(멀티세그먼트 금속 나노와이어의 제조 및 근접장 분광학을 이용한 표면 플라즈몬 연구)이다.

금속 표면에 존재하는 자유전자들의 집단적인 진동현상에 의해 형성되는 표면 플라즈몬은 전자소자에서 전자 대신 사용될 수 있다고 여겨져 많은 연구가 수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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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성분으로 이루어진 나노와이어에 관해서는 지금까지 많은 연구가 진행된 반면 다양한 성분으로 구성된 멀티세그먼트 나노와이어에 관한 연구는 많지 않다.


이 논문에서는 전기화학적 방법을 이용하여 멀티세그먼트 금속나노와이어를 성공적으로 제조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표면 플라즈몬의 진동하는 모습 및 특성을 근접장 분광학을 이용하여 연구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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