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일자리株, 네덜란드식 일자리 늘리기 정책..↑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일자리 테마주들이 정부의 유럽식 시간제 일자리 늘리기 정책 시행에 대한 기대감에 강세다.
23일 오전 10시47분 현재 사람인 사람인 close 증권정보 143240 KOSDAQ 현재가 16,190 전일대비 190 등락률 +1.19% 거래량 1,169 전일가 16,000 2026.05.14 09:34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사람인, 리멤버 매각 소식에 강세 [특징주]조기대선 기대감에 취업·출산 관련주 '훨훨' 사람인, 1Q 영업익 55억6400만원…전년比 55.43%↓ 은 전날보다 600원(4.98%) 오른 1만2650원을 기록 중이다. 윌비스 윌비스 close 증권정보 008600 KOSPI 현재가 2,62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620 2026.05.14 09:34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특징주] 윌비스, 김문수 대선출마에 전병현 회장 경북고 동문 부각 강세 [특징주]조기대선 기대감에 취업·출산 관련주 '훨훨' 도 2.55% 상승 중이다.
전날 기획재정부는 '네덜란드ㆍ독일ㆍ영국의 시간제 근로 활성화 사례와 시사점'이란 제목의 보고서를 내고 세 나라 사례에 비춰볼 때 "(우리정부의) 정책 방향과 추진 과제가 올바르게 제시된 것으로" 본다고 자평하면서 "차별금지 법제화ㆍ인센티브 제공ㆍ근로조건 개선 등 앞서 제시한 로드맵의 과제를 차질없이 이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지난달 '양질의 시간제 일자리'를 2017년까지 93만개 만들어서 고용률 70%를 달성하겠다는 목표치를 제시했다. 특히 네덜란드 사례를 들면서 양질의 시간제 일자리 창출을 통해 고용률 제고는 물론 여성층의 취업자 수 증대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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