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행복한 불끄기 캠페인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22일 송파구 소재 풍납신성노바빌 아파트 및 동아한가람 아파트에서 '행복한 불끄기' 캠페인을 벌인다.


'행복한 불끄기'는 매월 22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한 시간 동안 가정 내 전기를 일제 소등하는 것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한 범시민운동이다.

현재 송파구 내 16개 아파트 단지 1만1922가구가 동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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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캠페인을 통해 ▲행복한 불끄기 홍보 ▲에코마일리지와 에너지클리닉서비스 안내 ▲송파구민 20만 저탄소 녹색생활실천 서약하기 ▲행복한 불끄기 시행 입주민 안내방송 등 다양할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진주아파트 소등 모습

진주아파트 소등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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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전력난으로 에너지절약이 절실한 시기”라며 “행복한 불끄기와 같은 생활 속 에너지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복한 불끄기' 참여를 원하는 아파트와 단체는 송파구 맑은환경과(☎2147-3263)로 신청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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