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證, 원금보장형 '플랜업 ELS' 등 2종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신영증권 신영증권 close 증권정보 001720 KOSPI 현재가 188,800 전일대비 4,800 등락률 +2.61% 거래량 12,349 전일가 184,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코스피 출렁이자...증권주 일제히 급락 은 17~19일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등 2종의 지수형 ELS를 판매한다.


'플랜업 제 3610회 파생결합증권(원금보장형)'은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6개월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조기상환은 없고 기본적으로 2% 수익을 보장하며 최대 16.8% 수준까지 수익추구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만기평가일까지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20% 이하인 경우 상승분에 대해 수익을 인정받는 비율이 74% 적용돼 최대 16.8%(세전)의 수익을 달성할 수 있다.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하인 경우와 한번이라도 120%를 초과한 적이 있는 경우에도 2%(세전)의 수익이 원금과 함께 상환된다.


'플랜업 제 3611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코스피200지수와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스텝다운형 ELS다. 만기는 3년이며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를 한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5%(6개월, 12개월), 90%(18개월, 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8.20%(세전)의 수익으로 상환된다. 반면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 미만이고 전체 기간 동안 한번이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AD

신영증권 관계자는 "최근 투자자들이 가격변동성이 큰 상품을 피하고 있는 점에 착안, 종목형에 비해 안정성이 높고 시장상황에 따라 초과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는 지수형 ELS를 내놓게 됐다"고 말했다.


상품가입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shinyoung.com)나 고객지원센터(1588-8588)를 통해 하면 된다.


김유리 기자 yr6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