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 라뜨레팡 4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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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삼립식품은 '이 땅 위의 최고의 빵'을 뜻하는 편의점 빵 브랜드 '라뜨레팡'을 론칭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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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뜨레팡은 편의점 안의 프리미엄 베이커리라는 콘셉트로 고급 베이커리 수준을 자랑한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우유 카스테라, 치즈 베이글, 카페머핀치즈, 카페머핀 초코 등 총 4종으로 전국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000~1200원대다.


삼립식품 마케팅 관계자는 "고급 베이커리에서 접했던 빵들을 바쁜 현대인들이 가까운 편의점에서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라며 "후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후속 시리즈를 선보여 프리미엄 브랜드 빵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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