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영국 정부는 내년 아프간 철군에 앞서 올해 현지 주둔 병력을 6000명 미만으로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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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필립 해먼드 영국 국방장관은 성명을 통해 내년 말 철군에 앞서 아프간 파병 규모를 연말까지 5200명 선으로 축소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영국의 아프간 파병 규모 최대 9500명에 달했다가 현재 7900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번 계획으로 연말까지 34% 더 감축된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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