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리미티드, 5일 롯대百 부산 광복점에 첫 단독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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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엠리미티드가 오는 5일 롯데백화점 부산 광복점에 첫 단독 매장을 개점한다.


엠리미티드의 첫 단독 매장인 롯데 부산 광복점은 일본의 유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사토 오가사와라(Masato Ogasawara)가 SI(Store Identity, 매장 이미지) 매뉴얼 작업을 전담했다. 행어와 테이블 등은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기능적으로 배치했고, 인공적인 느낌을 걷어낸 원목 소재를 사용해 도심에서도 자연을 꿈꾸는 아웃도어 애호가들의 감성을 표현했다. 기능성이 강조된 '마운틴 아웃도어 라인'과 일상복으로서의 활용도에 무게를 둔 '어반 아웃도어 라인'을 각각 나뉘어 진열했다.

엠리미티드는 단독 매장 개점을 기념해 방문 고객 대상으로 구매금액에 따라 전속 모델인 JYJ가 직접 싸인한 브로마이드를 비롯해 목걸이형 카드 지갑, 콤팩트 타월 등 다양한 사은품을 마련해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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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페이스북에서도 1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1호점 오픈을 축하하는 댓글을 남기거나 광복점 매장을 직접 방문해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총 12명에게 엠리미티드 카드 지갑을, 8명에게는 스컬&하하가 직접 싸인한 새 앨범 '레게릴라'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엠리미티드는 3년 안으로 단독 매장 약 60개, 밀레 매장 내 샵인샵 형태의 매장 약 130개 등 총 190여 개의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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