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제18회 여성주간 기념 위한 행사 7월 5일 도봉구청에서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웃음을 부르는 매직·마임쇼, 도서나눔전과 심폐소생술 체험까지 다채로운 행사가 한 데 모였다.


바로 제18회 여성주간(7월1~7일)을 기념하기 위함이다.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5일 ‘함께 만들 더 큰 도봉, 여성이 희망이다’를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기념식은 오후 2시 도봉구청 2층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시작은 구민 참여가 가능한 코믹 매직·마임쇼가 장식한다.

이어 성평등 촉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게 도봉구 여성상을 표창한다. 축하공연으로는 도봉구립 여성합창단과 메조소프라노 신경희 특별공연을 마련했다.


명사 초청 특강 시간에는 KBS,MBC,SBS방송 등에서 펀경영과 웃음특강을 2천회 이상 진행해온 세일즈 명인 조정문 강사를 초청, ‘여성이 웃어야 나라가 웃는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여성 주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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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앞 광장에서는 각종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여성 단체들 공익 활동을 구민과 함께 나누는 것은 물론 도서나눔전, 여성건강관리, 심폐소생술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기념식에 앞선 3일에는 결혼·출산장려정책 일환으로 연애학 단기 속성 특강도 열린다.


도봉구 지역의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하며 오후 6시30분, 장소는 도봉구청 9층 다목적 교육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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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성 평등문화 확산, 결혼과 가족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구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여성가족과 (☎ 2091-3105)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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