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전남 도내 최초 2회 수상 사무소로 우뚝 서 ”
“농·축협과의 상생으로 농협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 높은 평가”

전남 도내 최초로 총화상을 두번 수상한 함평군지부 안병량 군 지부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전남 도내 최초로 총화상을 두번 수상한 함평군지부 안병량 군 지부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농협 함평군지부(지부장 안병량)가 오는 7월 1일 농협 창립 52주년 기념식에서 총화상을 수상한다.


총화상은 각종 농협사업에 있어 탁월한 업적을 거양하고, 친절봉사 우수, 사고 및 민원 zero, 지역사회 및 계통조직과의 상생 등 타의 모범이 되는 사무소에 대해 농협중앙회장이 수여하는 농협 내 최고의 상이다.

함평군지부가 이 상을 수상한 것은 평가항목 전반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았고, 특히 관내 유관기관과 협력관계를 돈독히 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계통 농·축협과의 상생으로 농협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농협은행 전국 877개 지사무소 중 5곳이 받는다. 함평군지부는 지난 1996년에 이 상을 수상한 이래로 17년 만에 두 번 째 수상, 전남 도내 최초로 총화상 2회 수상 사무소라는 금자탑을 쌓게 되었다.

AD

안병량 함평군지부장은 “평소 농업인 조합원과 고객을 섬기는 자세로 대하고, 유관기관 및 계통조직과의 협력에 최선을 다한 점이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함평군지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