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유로존 경기신뢰지수가 2개월 연속 상승해 1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6월 유로존 경기신뢰지수가 91.3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를 인용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달보다 1.8포인트 상승했고 91.8을 기록했던 지난해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6월 EU 경기신뢰지수도 92.6을 기록해 전월 대비 1.8포인트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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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6월 경기신뢰지수는 99.8을 기록했다.


반면 프랑스는 88.7에 머물렀고 이탈리아도 86.6에 그쳤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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