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T멤버십 눝' 30일까지 인기맛집 '반값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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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SK텔레콤은 'T멤버십 눝' 가입자가 전국 9개 지역에 위치한 인기 식당이나 패션 매장 90여 곳에서 반값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행사를 오는 30일까지 연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가로수길, 강남역, 이태원, 홍대, 대학로, 부산 서면, 광주 전남대, 대구 동성로, 대전 둔산이 이번 행사 대상 지역이다. 참여 제휴처는 '무한포텐days 반값 할인 제휴처'라고 적힌 깃발을 부착해 쉽게 알아볼 수 있다.

1인당 반값 할인 횟수의 제한은 없으며, 할인한도는 할인금액의 반만 차감된다. 예를 들어 2만 원짜리 음식 메뉴를 만 원에 할인 받아 식사하고 할인한도는 5000점만 차감되는 식이다. 때문에 사실상 4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기간 동안 미스터피자, 메가박스, 엔제리너스커피, 폴바셋 등 대형 프랜차이즈점에서 각 하루씩 반값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스포츠브랜드 아디다스는 온라인몰 일부 상품을 최대 70% 할인, 온라인 1만원 할인쿠폰 제공, 오프라인 직영점에서 구매시 우비 교환쿠폰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T멤버십 눝'은 젊은층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만든 SK텔레콤의 특화 멤버십 서비스로 각종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반값에 이용할 수 있는 ‘T’PLE(T플)’과 주요 데이트 코스에서 1+1 혜택을 제공하는 ‘COUPLE(커플)’ 2종으로 구성됐다.


또 SK텔레콤은 이번 행사지역에서 플래시몹 형태의 깜짝 가두행사를 진행하고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쿠폰을 배부할 계획이다. 기간 내 T멤버십 눝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멤버십 할인한도 5000점을 추가 지급한다.


김영섭 SK텔레콤 제휴사업본부장은 "’T멤버십 눝’ 고객들이 실생활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이번 이벤트가 ‘T멤버십 눝’의 차별화된 혜택을 더욱 많은 고객들이 알고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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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K텔레콤은 'T멤버십 눝' 혜택을 재미있는 동영상으로 만들어 인터넷에 공유하면,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T멤버십 T플&커플 셀카 광고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동영상을 직접 제작해 응모한 고객 모두에게는 커피 교환권을 제공하고 조회수에 따라 DSLR 카메라, 최신 태블릿PC, 명품 커플링 등의 푸짐한 상품도 증정한다. 응모된 작품을 SNS로 공유만 해도 최신 노트북과 스마트폰, 아이스크림 교환권 등의 경품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T멤버십 홈페이지(www.sktmembershi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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