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직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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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지금까지 25년 동안 약 9천 개의 신문을 발행했습니다. 단 하나의 신문도 최선을 다하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여러분의 갈증을 풀어드리기 위한 시원함을 간직한 채 32면 곳곳에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약속드립니다. 앞으로 1만 개, 그리고 2만 개의 신문을 만들어 나갈 때 신문 곳곳 여러분의 갈증을 위한 얼음을 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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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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