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중국·몽골 심장병 어린이 국내초청 수술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한국구세군(사령관 박만희)은 중국과 몽골의 어린이 심장병 환자 10명을 국내로 초청해 치료중이라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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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어린이들은 가천대 길병원과 안산 동의성 단원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회복 뒤 출국할 예정이다.
한국구세군은 지난 1995년부터 도로공사와 협력해 톨게이트 모금 활동을 진행, 국내·외 심장병 어린이 수술 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다. 올해는 키르키즈공화국을 시작으로 중국과 몽골, 캄보디아 어린이들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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