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림산업, 연내 민자발전 수주확보 기대감에 '↑'
[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 DL DL close 증권정보 000210 KOSPI 현재가 66,200 전일대비 2,600 등락률 +4.09% 거래량 157,496 전일가 63,600 2026.04.23 15:07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이 연내 민자발전 수주 확보 기대감에 소폭 상승세다.
10일 오후 1시37분 현재 대림산업은 전거래일보다 1.62%, 1500원 오른 9만3900원에 거래중이다. 최근 거래일 기준 대림산업 주가는 9만2400원을 기록했었다.
앞서 KTB투자증권은 대림산업에 대해 해외수주 연간목표 달성률이 35%에 달해 해외수주 부진 우려가 해소됐다고 평가했다. 현재 추진중인 동남아 IPP 프로젝트는 총 12건(IPP 8건, 정부 직발주 4건)으로 이미 확보한 말레이시아 IPP 1건을 포함해 연내 2~3건 수주확보가 기대되고 있다.
김선미 연구원은 "6~7월까지 해외수주 2~3조원 추가 확보 기대돼 해외수주 부진 우려는 해소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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