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의 유산’ 박원숙, 결국 수갑차고 ‘철창행’ 인과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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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백년의유산’에서 채원(유진 분)의 시어머니인 방영자(박원숙 분)가 중금속이 든 국수의 생산 및 유통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극본 구현숙, 연출 주성우)에서는 방영자가 중금속이 든 국수의 불법 생산 및 유통으로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방영자는 경찰서 철창 안에서 큰소리로 자기는 잘못이 없다며 꺼내달라고 난동을 피워 주변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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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방영자의 아들 철규(최원영 역)는 이번 일로 한 달간 영업정지가 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충격에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기옥(선우선 역)과 강진(박영규 역) 커플은 기옥의 임신사실을 확인하고 기뻐했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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