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미끄럼대, '어린이들의 안전은 무시?'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최악의 미끄럼대'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악의 미끄럼대'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다양한 종류의 미끄럼틀을 한 장으로 편집한 것으로 러시아에서 촬영했다.
특히 미끄럼대는 어른들이 봐도 놀랄만할 정도로 수직으로 꺾여있거나 쓰레기장으로 연결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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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어린이들이 타고 놀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정도 안전에도 문제가 커 보인다.
한편 '최악의 미끄럼대'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스릴만점이겠다", "아이들이 타면 다치겠다", "국내에는 저런 미끄럼대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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