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히트상품]최대 차체 프리미엄 SUV
현대차 맥스크루즈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현대자동차는 올 초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수요층이 늘어남에 따라 국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최대의 차체 크기와 다목적성, 합리적 가격에 고급 편의사양까지 갖춘 맥스크루즈를 출시했다. 프리미엄 대형SUV를 표방하는 맥스크루즈는 전장 4915mm, 전폭 1885mm, 전고 1690mm로, 6인승과 7인승 모델로 운영된다.
▲좌, 우측 시트를 각각 접거나 앞뒤로 움직일 수 있는 2열 독립식 캡틴 시트(6인승 모델에 한함)▲실내 3개 구역의 온도를 개별 조절할 수 있도록 한 트리플 존(Triple-zone) 공조 시스템 등을 적용해 2, 3열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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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크루즈는 최고출력 200ps, 최대토크 44.5kgㆍm의 2.2 디젤 엔진과 6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했다. 연비는 11.9km/ℓ(2WD 모델 복합연비 기준. 도심연비 10.6 km/ℓ, 고속도로연비 14.0km/ℓ)다.
또 ▲안정적인 코너링을 위한 토크 벡터링 기술 적용으로 다이나믹한 주행을 돕는 구동선회제어장치(ATCC) (4WD 모델에 한함) ▲스티어링 휠의 조타력을 운전자의 취향이나 도로 여건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플렉스 스티어 등을 적용했다. 가격은 2WD 기준 ▲익스클루시브 3500만원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3920만원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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