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월드스타 싸이(본명 박재상ㆍ36)의 '젠틀맨'이 빌보드 메인차트인 '핫 100'에서 지난주 보다 6계단 떨어진 39위를 기록했다.


'젠틀맨'은 4주 전 12위로 핫 100에 진입, 한 주 만에 5위까지 상승한 후 26위, 33위 등 3주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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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프로모션을 위해 미국에 건너온 싸이는 오는 1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빌보드 뮤직 어워드 2013'에 셀린 디옹, 칼리 래 잽슨, 케샤 등과 함께 시상자로 참석한다.


한국 가수가 빌보드 뮤직 어워드 시상자로 나서는 것은 싸이가 처음이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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