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박용근 열애, "병문안가며 보살펴주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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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채리나 열애인정


가수 채리나가 LG트윈스 소속 프로야구 선수 박용근(29)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채리나 측 관계자는 16일 아시아경제와의 통화에서 “채리나가 박용근과의 열애 기사가 보도된 뒤 무척 당황해 하더라. 두 사람은 올 초부터 교제를 시작해서 5개월 째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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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이어 “지난해 10월 17일 서울 강남에 한 술집에서 혼성그룹 쿨의 멤버 김성수씨의 전 부인 강모씨(37)가 괴한에게 살해당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 당시 박용근과 채리나도 함께 있었다. 박용근 역시 괴한에게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었는데 채리나가 병문안을 자주 가며 극진히 보살펴줬다.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다가 깊은 사이로 발전했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관계자는 또 “사실 채리나가 박용근과의 열애를 알리는 것에 대해 조심스러워 했다. 그는 박용근과의 관계가 안정화 되고 좀 더 확신이 생기면 주변에 말하려고 했다. 채리나는 박용근과 ‘신중하게 좋은 만남을 가지겠다’라는 입장이다”라고 전했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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