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재중 초근접 셀카, 매끈한 피부에 윙크까지 '여심 흔들'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JYJ멤버 김재중이 초근접 셀카를 공개했다.
김재중은 15일 JYJ 공식 라인에 "윙크 어려워요. 모두들 잘자요. 나와 반대편에 있어 아침을 맞이하는 분들은 좋은 아침!"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김재중은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초근접 사진에도 잡티 없는 무결점에 흰 피부를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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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재중, 윙크가 어렵나봐", "귀요미 김재중", "여자 보다 더 고운 피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재중은 지난 1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중국, 태국, 대만, 홍콩 등 총 6개 도시에서 개최된 아시아 투어를 통해 약 4만 명의 팬들과 만났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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