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영업점 1800여명 책임자 중 최종 10명 선발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농협은행은 15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외국환 달인 마스터즈 선발대회' 본선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농협은행 전 영업점의 팀장급 이상 책임자를 대상으로 역량이 뛰어나고 업무지식이 풍부한 외국환의 '대가'를 뽑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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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농협은행 전 영업점에서 1800여명의 책임자가 참가했으며 두 차례의 예선을 거친 47명의 본선 진출자 중 집합평가를 통해 최종 10명이 선발됐다.


농협은행은 올 하반기에는 2011년과 2012년에 이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외국환 업무 지식과 역량이 뛰어난 인재를 발굴하는 '제3회 외국환 달인 선발대회'도 열 예정이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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