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숲길, "'오자룡이 간다' 촬영 다 끝났어요" 종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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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오연서가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종영 소감을 전했다.


오연서는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자룡이 간다' 촬영 다 끝났어요. 오늘은 화보 촬영하러 제주도 갔다 왔어요. 뒷모습만 남기고 갑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여러분이 있어서 정말 힘나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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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된 사진 속 오연서는 편안한 차림으로 숲길을 걷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발랄하고 귀여운 나공주 역을 맡아 사랑을 받았다.


한편 '오자룡이 간다'는 오는 17일 종영을 앞둗고 있다. 후속으로는 MBC 새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가 오는 20일부터 방송된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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