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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무안·신안지사, ‘농어촌주택 고쳐주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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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무안·신안지사는 13일 무안군 몽탄면의 추천을 받아 대치리에 사는 박순녀(80) 할머니 댁 지붕 누수가 심해 노후화된 지붕을 걷어내고 컬러 강판 지붕으로 교체하는 ‘농어촌주택 고쳐주기’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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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지사장은 “공사가 나눔 가치 실현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참된 자세가 필요하다”며 “항상 농어민을 내 가족처럼 모시자”고 말했다.


노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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