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대구북구 새마을지도자 연합수련회
[아시아경제 김홍재]
대구서 양 지자체 800명, 동서화합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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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새마을지도자 280명을 포함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연합수련대회는 동서의 벽을 초월하여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차분하고 내실 있게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매년 교환 방문 형식으로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가진 새마을지도자 연합수련대회에서는 상호 기념품을 전달하고 읍·면·동간 정보교환과 고장을 대표한 장기자랑으로 함께 우의를 돈독히다지는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는 등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으며, 내년에는 보성에서 더 좋은 만남 갖기를 약속했다.
김홍재 기자 khj0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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