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중국 주식시장이 상승 마감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보다 0.6% 오른 2246.83으로 10일 거래를 마쳤다.

중국 주식시장은 13일에 발표되는 산업지표 및 소매판매, 신규대출 등의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를 유지했다.


부동산 시공업체 젬달이 지난달 매출이 20% 늘었다는 소식으로 2.9%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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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차이나 증권의 웨이웨이 애널리스트는 "4월 경제지표는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면서 "다만 경기 상황이 더 나빠지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투자자들이 안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의 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에 비해 9.4% 늘었으며 소매판매는 12.8% 늘 것으로 시장은 예상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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