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홍재]
7일 싱그러운 신록으로 물든 녹차수도 보성군 회천면 차밭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연둣빛 새순의 찻잎을 수확하는 아낙들의 손놀림이 분주하다. 보성군은 햇차의 계절을 맞아 대한민국 최대의 녹차주산지로서 차 산업 발전 및 차 문화 보급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동안 제39회 '보성다향제 녹차대축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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