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LG유플러스는 2013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현재까지 LTE 무한자유 음성요금제 가입자 수는 약 29만 명 정도"라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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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약 55%는 신규 유치된 가입자, 나머지 45%가 기존 고객이 요금제 변경을 신청한 것으로 기존고객 신청의 90%, 신규가입 신청의 97%가 69요금제 이상에 가입하고 있다"면서 "최소 5만1000원 이상 ARPU를 예상하며 이는 당사 예상보다 높은 것으로,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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