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I프라이데이스, '고르곤졸라 스테이크&랍스터' 외 신메뉴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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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아메리칸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T.G.I프라이데이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신메뉴 2종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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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고르곤졸라 스테이크&랍스터'는 진한 향을 자랑하는 이탈리아 전통 소프트 치즈 고르곤졸라를 곁들인 채끝 스테이크와 바질향 가득한 랍스터를 사용해 신선한 해산물과 연한 스테이크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콤보 메뉴다. 가격은 4만9500원. 샐러드, 스프, 파스타, 립과 음료 등을 추가할 수 있는 2~4인용 패밀리 세트 메뉴는 7만3500원~13만원이다.


'메종버터 빅 스테이크'는 300g의 크고 두툼한 대형 채끝살을 사용해 육즙이 풍부하고 알싸한 맛이 일품인 메종 버터를 곁들여 부드러운 스테이크의 풍미를 구현했다. 가격은 4만4500원이며 2~4인 가족용 패밀리 세트는 6만9000원부터 12만5500원까지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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