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17.1%로 동시간 시청률 1위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SBS '일요일이 좋다 2부-런닝맨'이 17.1%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9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런닝맨'은 17.1%(수도권 기준)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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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방송된 런닝맨은 이경규, 김인권, 류현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가 됐으며, 찜질방 때수건 씨름 과 '샤방샤방'의 원곡가수 박현빈이 등장하는 노래방 등 다양한 미션으로 일요일 오후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MBC '진짜사나이'는 11.6%, KBS '1박2일'은 13.3%를 기록했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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