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 윤지민 결혼 "웨딩화보 찍다 교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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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배우 권민과 윤지민이 결혼을 약속했다.


권민과 윤지민의 소속사 더블엠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쳐 온 권민과 윤지민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1년 연극 '청혼'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연습기간과 공연 중 서로를 알아가게 됐다. 이후 윤지민이 드라마 촬영으로 먼저 하차하게 됐고, 5월께 친분이 있던 사진작가의 웨딩화보를 찍다가, 이를 통해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


소속사는 "그후 지속적으로 만나오며 점점 서로에 대한 믿음이 생겨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부디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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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지민은 1996년 슈퍼엘리트모델 대회를 통해 데뷔해 '행진' '히트' '추노' '무사 백동수'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윤지민의 에비신랑 권민은 2004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해 '오! 해피데이' '썸' 'B형 남자친구' '식객', 드라마 '금쪽같은 내 새끼' '동이' '히어로' '신의' 등에 출연했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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