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여의동공단 화재로 2명 사망, 8명 화상
산림청, 24일 오후 대형산림헬기 띄워 불 꺼…경찰, “폐기물 선별과정에서 폭발,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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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전북 전주시 여의동공단에 불이 나 2명이 숨지고 8명이 화상을 입었다.
24일 산림청에 따르면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우인걸)는 이날 오후 2시20분께 전주시 여의동 한 폐기물처리공장에서 불이 나 대형산림헬기 1대를 띄워 불을 껐다.
공장에 불이 나 번지자 산림헬기는 전북소방본부의 지원요청으로 현장으로 날아가 물 폭탄을 떨어뜨리는 등 화제를 진화했다.
이 사고로 소각로 근처에서 일하던 이모(61)씨, 송모(38)씨 등 2명이 숨지고 8명이 화상을 입어 입원치료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폐기물을 고르는 과정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폭발이 일어났다”며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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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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