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24일 오전 0시5분께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한 모텔 3층 객실에서 불이 나 21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객실 내부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7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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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여관에 투숙하고 있던 A(67)씨 등 투숙객 7명을 소방관들에 의해 구조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객실내부의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박선강 기자 skpark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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