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베를린’ 24일부터 웹하드 송사리에서 영화 다운로드 시작!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영화다운로드 전문 웹하드 송사리(대표 김준영, 장윤현)는 24일 오늘부터 '하정우, 류승범, 한석규, 전지현' 주연의 영화 ’베를린’을 오전 11시부터 인터넷 다운로드서비스를 실시한다” 고 밝혔다.
남자들의 영화로 불리며 올해 7월에 일본으로의 진출을 앞두고 있는 화제의 영화 ‘베를린’은 국내에서도 700만명 이상의 관객몰이에 성공한 흥행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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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와 류승범이 북한 첩보원으로 출연하고 한석규는 국정원 요원으로 전지현은 하정우의 아내이자 미모의 통역관으로 출연하여 각자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서로 표적이 된 비밀요원들의 쫒고 쫒기는 연기대결을 펼친다.
한편 영화다운로드 전문 웹하드 송사리의 김준영 대표는 “국내 흥행영화이자 선 굵은 영화인 '베를린'을 4,000원 결제금액에 평생 소장할 수 있는 인터넷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면서 연인 혹은 친구끼리 감상할 수 있는 완벽한 영화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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