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상업보험사 트래블러스가 올해 1분기 순익이 일 년 전 보다 11%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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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트래블러스는 이날 성명을 통해 순익이 8억96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당 순익은 2.33달러다.


투자를 제외한 영업이익은 주당 2.31달러로, 시장 전망치 2.02달러를 훨씬 웃돌았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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